살덩이보다는 쇳덩이가, 혈액보다는 부동액이 많은 2177년, 아크노바. 쓰레기 매립지에서 눈을 뜬 뱀파이어 하나. 그의 목을 축인 피는 복숭아맛이었다. #판타지 #퓨전판타지 작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