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 다섯 달째 섹스리스 부부.
알고 보니 남편은 외도 중이었다.
그것도 꽤 오랜 시간 동안.
그런 쓰레기 남편이 내게 구해온 알바생은….
이도윤, 키 186에 넓은 어깨, 단단한 근육질 몸.
호불호 없이 잘생긴 꽃미남 외모에
하얀 피부, 환한 미소.
대형 기획사들의 캐스팅 제의를
여러 차례 받았을 정도로
어디를 가든 단번에 시선을 끄는 존잘이었다.

“저도 지금은 밖이니까
사장님 말고 다르게 불러도 될까요?”
취객의 위험에서 나를 구해준 그날 밤,
도윤의 집에서 선을 넘어 버렸다.

* * *

“혜정 누나….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도윤이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그거 알아요?
누나 처음 본 순간부터, 먹고 싶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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